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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이 사슴무리들은 나라공원 내에서 일부를 담은 것이다사슴떼들이 무척이나 많아서 모두 사진 찍을 수도 없다. 26.7월 기준 사슴은 1687 마리 랍니다그리고 이 사슴들을 만나려면 한참 걸어야 한다.이 사진들은 지난 9월 일본 여행때 내가 손수 직접 찍은 사진들이다. 9월인데 배롱나무꽃들이 피어 아름다운 풍경이다.연두빛 잔디위에 사슴들이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사람들이 구경한다사슴들이 많이 모인 곳에 가려면 이 신사를 지나가야 나온다 나라공원안에 길 양쪽으로 소나무숲이 길게 이어져 있다 한참을 걸어들어가면 신사가 나오는데 신사 입구에 유네스코세계 유산이라고 씌여있디신사를 지나야 사슴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을 만날 수 있다.가스가타이샤 신사- 나라 시대를 열었던 후지와라 가문을 모셨다고 한다
나라현 나라공원 입구와 흥복사 옆에는 사슴들을 많이 볼 수가 있다. 사슴은 신의 사자로 여겨 예로부터 귀히 보호받으면서 내려져 왔다고 한다나라공원의 사슴들은 JTBC 방송에서 보여준 것이 있어 알고 있는 곳이다나라공원 입구 초입에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사슴들먹이를 달라는 듯 사람들 사이로 이리저리 돌아다닌다. 숫사슴암사슴나라 공원 가는 길 한참을 걸어야한다.나라공원은 매우 넓어 2~3시간을 돌아다녀야하는데우리도 다 돌아다니지 못하고도 무척 많이 걸어 하루종일 3만보쯤 걸은 날이다나라공원은 지하철역에서 내려 걷기 시작하자마자 길거리에 사슴들이 어디서든지 돌아다니는데 사람들을 피하지 않고 유유히 다닌다가는 길에 흥복사 사찰이 있어 우측으로 가본다 흥복..
아래 모두가 세계문화유산이다*약사사 (薬師寺, 야쿠시지)와*당초제사 (唐招提寺, 도쇼다이지) 둘다 모두 킨테츠 니시코역 ㅡ서경역 . 서경에 있다.두 절은 돌아보았는데, 도쇼다이지 일부를 더 걷지 않아서 일부 사진을 못 담았다*평성궁 (平城宮, 헤이조큐) 터.이곳은 사전 지식이 없어 가지 않아 돌아보지 못했다. 약사사에서 이 길을 10분 걸어가면 도쇼다이지 절이 나옵니다. 이길을 걷다보니 집들이 무척 오래되어 보인다.나라현에는 전형적인 일본 옛 주택들이 주로 보였다 나라현에 평성궁의 남대문이 주작문으로 이어진 길이 주작대로인데 주작대로의 왼쪽을 좌경, 동경이라 부르고 오른쪽을 우경, 서경이라 불렀다고 한다동경에는 신분이 낮은사람이, 서경에는 신분이 높은 사람이 살았다고 합니다 초입에 입장권을 지불하고 들..
나라현에 위치한 야쿠시지 (약사사) 세계문화유산으로 유서 깊은 불교 사찰이다680년 덴무 천황이 지토천황의 병환 쾌유 기원해서 세운 절.평범한 절로 보이는데 그 역사가 천년이상이라 세계문화유산이라고.전각이나 보물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나라 지역에서 볼거리는 문화재나 세계유산이 대부분 사찰이다.나라현에서는 세계문화유산은 대부분 입장료가 1000엔은 기본이다불교 신자도 아니고 사찰에 관심이 있어서라기보다는 나라현에서의 볼거리를 찾다보니절에 가게 되네요. 일본 나라현의 천년 고찰이 대부분귀중한 문화재에 속해 있답니다. 날씨가 푸른하늘을 보여주어 이리저리 돌아다녔는데 무엇을 주로 눈여겨 봐야할지 의문을 가지고 걸어다닙니다 야쿠시지 (약사사) 세계문화유산이라고 쓰여 있다 강당ㅡ많은 불상이 봉안..
도쿄에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있는 곳이 있다.미국에 가지 못 했으니 여기서라도 보고자 찾아갔다. 울언니나 동생은 미국에서 살아본 적이 있으니 보았고 우리부모님도 오래 전에 미국을 다녀오신 적이 있는데 , 저는 아직 가보지 못했네요일본 신사이바시 오다이바 자유의 여신상프랑스와 일본의 우호관계를 위해 도쿄 미나토구 다이바 레인보우 브릿지 배경으로 1998년에 세워졌다는데 인기가 많아 여전히 상설화 되고 있답니다미국 자유의 여신상의 7/1 크기 라네요.미국은 크루즈 타고 자유의 여신상 주변에 근접해서 봐야 잘 볼 수 있다는데요.이곳 말고 일본 파도치는 바닷가에조그마한 자유의 여신상이 또 있더군요.파도치는 아름다운 바닷가 갔다가 작은 자유의 여신상도 사진 담았지요 도쿄 레인보우 브릿지 Rainbow Brid..
나라현에 있는 천년고찰로,1993년 일본 최초의 세계문화유산 1호이고 1400년 된 고대불교와 건축 기술을 알 수 있는 목조건축물이다일본 불교의 융성기 아스카 문화의 총본산이랍니다요메이천황(用明天皇)의 아들 쇼토쿠태자(聖德太子)가 601∼607년에 세웠다고 전해진다나라는 현 일본 총리의 고향이기도 하다.일본의 첫 수도 였던 나라.나라, 교토 , 도쿄로 수도를 옮겼다천년고찰이고 세계문화유산이라서인지이곳은 입장료가 1인 2000엔 이네요.나라에는 사찰이 대부분 문화재인데 입장료가 비싸더군요.사찰은 대부분 천 년 이상의 역사를 품고 있었어요. 환승하고 이 기차를 타고 갔었다나라는 우리나라로 치면 경주 같은 곳이라 할 수 있다.호류지 근처에서 찾아가려 걷다보니주택들도 옛 주택들이 대부분이고 현대주택은 거의 보..
10월 끝날이라 가을 향기가 물씬 나더군요은빛억새와 갈대가 바람결에 춤추는 가을빛 따라 걷는 길.가을이 짙어져 가고 있어요.단풍도 곱게 채색되어 노랗게 빨갛게 물들고 있어요흔들전망대 위에서 바라본 억새를 기대하고 갔는데아직 억새들이 좀 덜 핀 것 같더군요. 며칠 지나면 더 멋질 듯도 했어요26.10.31.토. 갯골생태공원 은빛억새들이 바람결에 너울거리며 손짓하는 듯 보이네요
여행 첫날 고베항에서 오사카로 가서숙소에 도착해서 가방과 캐리어를 놓고 도톤보리 등 돌아다니다 보니 금방 해가 지려고 한다. 5시 정도 되니 어스름해진다도톤보리에 오후 4시경 갔다가 다시 밤에 가보고오사카 역에 갔더니 불빛이 휘황찬란하다일본의 지방 소도시로 여행하다가 도심의 밤은 조명이 반짝거리고거리에 많은 이동하는 사람들이 분주하다.일본의 도쿄와 수도권인 요코하마를 포함 1위 지역이라면 오사카는 2위 지역이라고 한다.그만큼 번화가이고 발전된 현대 도심이다.볼거리는 빌딩이 주로 많으니 문화 유적지는 별로 없는 도시이다오사카 역 지하철역에서 어느 여인들숙소에서 5분 거리 오사카 어느 지하철역 우리가 이틀 머문 숙소오사카 숙소는 새로 지은지 3개월된 9층 짜리 빌딩인데깔끔하고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