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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9월도 중순에 접어들었습니다추석 명절도 다가오고,가을은 성큼성큼 다가오고도 깊어져 갑니다낮에는 곡식들 익으라고 햇빛이 쨍쨍 비칩니다어제는 새벽 6시 기온이 11.6 도를 가르키더군요.새벽엔 제법 쌀쌀하였는데 해가 뜨니 다소 기온이 따스해집니다9월의 반 남은 시간, 보람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애기나팔꽃 맨드라미플록스맨드라미봉숭아 다알리아백일홍삼잎국화꽃범의 꼬리백일홍다알리아멜란포디움
2년전에 홋카이도 갔었을때 오타루 작은 운하에서 배를 타는 곳 보고 갔고,오르골당을 방문해서 아기자기한 물건들을 봤었다오타루 운하 뒤에 항구가 있는 지도 몰랐는데블친님이 겨울에 눈쌓인 오타루 항구풍경을 담으셨더군요이번에 운하 뒤에 있는 오타루 항구를 가봤고항구 윗쪽에 전망대가 있어서 올라가보니 또 다른 아름다운 풍경이 보입니다멀리 뷰로 보이는 작은 포구가 그림처럼 아름답게 시야에 들어옵니다.26.7.20.월 히요리야마 등대 오타루 전망대에 올라 내려다 본 풍경멀리 연초록 빛에 빨간 하얀등대와 오른쪽 옆에 빨간 지붕이 보이는 건물이 선명히 눈에 들어와 아늑하고 운치있다.저 곳이 멀리 보이지만 가볼 수 있는 곳인데몰라서 눈으로 구경만 하고 돌아왔다.저 등대 있는 곳까지 가봤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히요리..
오늘아침 보니 나뭇잎이 단풍들기 시작하네요며칠전부터 물들었는데, 오늘 눈에 더 들어옵니다새벽은 15도 부터 시작하니 바람이 싸늘해졌어요얇은 긴바지와 긴팔 바람막이도 걸치고 운동나갔답니다이제 가을임이 느껴집니다.
입맛 나고 맛난 것이 무엇일까 찾다가 대형마트에서 광어회를 사와서 집에서 먹었는데여름 지나고 날씨가 시원해지니 회가 싱싱하네요오랫만에 차갑게 냉장고에 넣었다가 먹으니 신선하고 쫄깃하여 맛이 좋아요고추장초장에 찍어먹는데 저는 간장에 와사비 조금 넣고 먹습니다
위스키의 아버지 니카 NIKKA 박물관에 다녀왔다.술을 좋아하지 않고 마시지도 않으므로 술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서 맥주박물관에도 가지 않았었는데그 유명한 니카 박물관에는 차가 지나가는 방향이라서 들러보았는데 근처에 요이치 역이 있다.일본인으로서 위스키 주조 방법을 배우러 어린 나이에 1900년대 영국으로 건너가 영어를 배우고 위스키 공부에 전력투구하여성공을 거둔 그의 생의 노력과 열정을 엿볼 수 있다.술의 주조방법을 1900년대에 영국에서 땀과 노력으로 이룬 그의 업적은 굉장한 부를 창출한 인물이 되었다26.7.19. 왼쪽은 위스키 만드는 기계 빨간 지붕이 여러채 보여서 무엇인지 궁금했는데요일본 닛카(Nikka) 위스키 증류소(요이치 및 미야기쿄)의 빨간 지붕 건물은 맥아(보리 싹)를 건조..
이곳은 일본 100대 절경 중 하나로과거 청어 운반을 위해 만들어진 수작업 터널과 압도적인 바닷빛을 뜻하는 샤코탄 블루가 아름답다.시마무이'는 '바위의 만'이라는 뜻을 가진 아이누어 '슈마무이(sumamuy)'에서 유래되었다1895년 어부들이 잡은 청어를 산 위로 운반하기 위해 손수 파낸 길이 약 30m의 좁고 어두운 터널이 나오고터널을 지나면 가파른 절벽과 거대한 바위, 드넓은 바다가 눈앞에 펼쳐집니다.탁 트인 바다와 절경이 샤코탄 블루가 햇빛에 반사되어 바닥 암반까지 훤히 보일 정도로투명하고 짙은 코발트블루 및 에메랄드빛을 띠는 바다입니다. 주차장에서 터널을 지나 전망대에 오를 수 있으며, 가파른 계단을 따라 직접 해변 가까이 내려가 볼 수도 있습니다.주변 수역은 여름철(6~8월) 신선한 성게(우니..
26.9. 첫째주작은아들 생일이라서 가족 세 사람이 다녀왔다빕스는 작년 12월, 올 3월, 이번 9월에 갔으니 3번 가게 되었다.뷔페 음식 종류가 그리 많지 않아도 샐러드 Bar 이용, 와인, 연어 , 새우 등등 먹기 좋은 음식과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다 여기 있는 와인은 식비에 포함된 것인데생일축하하기 위해 와인을 따라 온 것이다. 이곳에서 가장 인기있는 연어입니다빕스는 다른 회종류는 별로 없고 연어를 주로 신경써서 대형 접시에 세 줄로 담아놓으면 사람들이 개인접시에 덜어가는데 금방 세팅해놓은 연어가 빈접시가 되는데계속 채워 놓더군요 안심스테이크 .별도 계산 미디엄 레어 우리는 세번째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 맛나서 그것을 좋아합니다 구슬아이스 크림 빈접시는 테이블 벨을 누르면 로봇이 테이..
홋카이도 서북쪽 샤코탄 반도를 관통하는 국도 229호선을 따라가면시로이와쵸 해안의 운치있고 멋진 풍경들이 펼쳐져 있다바다 한가운데 촛대처럼 우뚝 솟은 높이 약 40~46m의 요이치 촛대바위(로소쿠이와)를 만날 수 있다. 이 도로는 해안 절벽과 수많은 터널로 이어져 매우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를 선사한다드라이브 하면서 바닷가를 낀 경치가 아름다워서시선이 저절로 밖을 향하더군요.홋카이도 요이치군 요이치초 도요하마초 앞바다 (해안에서 약 500m 해상)해안선을 달리는 국도 229호선 드라이브 코스 중, 요이치 인근 해역에서 조망 가능.과거 이 바다에 청어 떼가 몰려들었을 때, 바위에 붙은 수많은 청어 비늘이 햇빛에 반사되어 양초처럼 반짝였다는 데서 유래했습니다.해가 질 무렵이나 일출 시 특정 각도에서 바위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