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 스마트폰으로
- 학교교정에서
- 티스토리챌린지
- 핸폰으로 담은 사진
- ㅏ
- 폰으로
- 시흥명품생태관광
- 핸폰으로 담은 사진. 예술의 전당
- 예술의 전당
- 친정아버지 5주기 기일
- 스마트폰으로 담은 사진
- 장마비가 쏟아지는 날에...
- 폰으로 담은 사진
- 태풍으로 비가 . 비오는 날
- 폰으로 찍은 사진
- 물왕호수
- ㅣ
- 물왕벚꽃
- 작년 국립국악원 연못에서 담은 연꽃
- 추석날 오후.성묘
- 폰으로 담은 보리수
- 버
- 시흥시
- 오블완
- 휴일 바닷가 풍경
- 핸폰으로 담은 요즘 풍경과 트리들
- 음악감상
- 시흥명품생태관광지
- 폰으로 셀카 담음
- 장미 시 한편백만송이 장미 노래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3017)
내마음의 풍경
요즘 석산 (꽃무릇) 피는 시기네요올해는 군락지는 못 가보았고꽃무릇은 붉은꽃무릇만 보았었는데 연노란, 연주황색이 보이더군요.지나가다가 신기해서 사진을 몇 장 담았답니다.꽃무릇은 알뿌리로 번식하며 꽃이 먼저 피고꽃이 지고 나면 잎이 나온다고 하며9월 중순경에 핀답니다.상사화나 꽃무릇은 두가지 모두 수선화과 상사화속(Lycoris) 여러해살이풀이고 친척인데 상사화는 분홍꽃(8월 전후 ) 피고꽃무릇은 석산이라고 불리는 별개의 꽃이다.꽃과 잎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기 어려운데상사화는 처음에 잎이 자라다가 지고 나서 꽃이 피고,꽃무릇은 꽃이 먼저 피고 지면 잎이 난다고 합니다꽃과 잎이 서로를 그리워하면서도 만날 수 없어서상사화 라는 이미지가 따라 다닙니다연노란꽃무릇으로 보이는데빨간꽃무릇과 노란꽃무릇을 교배하면흰색..
후쿠오카 모지코역에서 하룻밤 자고 하카타역 다이마루 백화점. 26.7. 15.제가 산 것이 아니고 아들이 산 물건.저라면 사지 않을 것 같은데요실용성보다 보기가 더 예쁘네요.위에 3개는 일본 여행시 필요한 동전지갑으로우리가 가졌고 집에 와서 개봉.아래 3개는 선물이다이 동전 지갑들은 이곳에서만 팔고 다른곳에서는 똑같은 것을 사기 어렵다고 합니다물론 유사한 다른 물건들은 팔지요아들도 이것을 사기위해 다른 곳에서 이동하여하카타역으로 갔습니다사실 우리나라에서는 동전을 잘 쓰지 않기에 그리 필요한 것도 아닌데 기념으로 선물로...또한 일본 자유여행시 필요하긴 합니다.위스키의 아버지 니카상 마그네틱.냉장고 옆면에 붙여놓았다.위스키를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여행 추억 기념물
1888년에 건설된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는 미국풍 네오 바로크 양식이랍니다약 80년간 홋카이도 행정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으며, 1969년 일본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2년전 갔을때 리모델링 하느냐고 펜스를 쳐놓아가까이 갈 수 없었고 펜스가 가려 건물을 온전히 볼 수 없었는데올해는 건물을 가까이 가서 볼 수 있었다 홋카이도 구 본청사이 건물은 우리나라 서울대 병원 건물과 매우 비슷하게 생겼다서울대병원 대한의원. 현재 의학박물관 르네상스 양식 수련이 곱게 피고 해맑은 기운이 느껴져 신선한 느낌이 든 청사의 연못 건물 외벽을 감싸는 약 250만 개의 붉은 벽돌은 삿포로 옛 마을 시라이시와 도요히라에서 구워낸 것입니다. 지붕 위로는 독립과 진취의 상징인 팔각탑이 웅장하게 솟아 있으며, 외벽의..
홋카이도 삿포로 식물원에 갔는데 하루 전날 일본 휴일이라서 월요일 근무후 화요일 문을 닫아 다시 가봤지만 폐문으로 못 들어갔다.거리에도 수국이 활짝 피었는데 식물원에도 풍성한 수국을 볼 수 있었을텐데 ...아침에 거리에 핀 수국꽃나카지마 공원쪽 자동차 렌트 하러 가는 길에.식물원 주변에서 담은 사진들 홋카이도 대학교 식물원 이름이 보타닉 식물원으로 바꿔 불린다.2년전 가을에 와서 큰 나무들과 단풍을 보고 갔는데수국철이라 꽃을 보고자 또 갔는데 공휴일로 문을 닫아서 들어갈 수 없었다.식물원 온실. 이곳은 2년전 왔을때 없었는데 길거리에서 온실이 보인다. 새로 만들었나보다 꽃가꾸기를 잘 해 놓은 거리 신호등빨간불 양쪽 옆으로 점 표시가 점점 사라진다남은 시간을 인식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일본의..
능소화노란능소화 맥주 축제 준비중7월 중순 맥주축제를 하여 아침 일찍 가니 준비중이다.아사이 맥주라고 씌여있다
칠자화칠자화라는 이름은 꽃봉우리일 때 7개가 머리 모양을 이루거나,꽃이 7송이 안팎의 무리를 지어 피는 모습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꽃은 8~9월경에 피며, 작고 하얀 꽃들이 모여 피고 자스민이나 라일락 같은 진한 향기를 풍깁니다.꽃이 지면 녹색이었던 꽃받침이 붉은색으로 변하며 길게 자라나는데,이 모습이 마치 붉은 꽃이 다시 핀 것처럼 보여 1년에 두 번 꽃을 보는 나무로 불리기도 합니다. 좀작살나무꽃 닭의 장풀 왼쪽은 노란부리 저어새 같고 오른쪽은 저어새 같습니다구별은 검은 눈이 노란부리 저어새는 흰 깃털에 붙어있고요. 저어새는 검은 부분에 눈이 있답니다저어새 두 마리 사이에 백로
온천마을.조잔케이는 자동차 5일째, 렌트카 반납 하는 날이여서 차를 반납해야 하는 시간이 가까워지니온전히 여유를 갖고 천천히 돌아볼 수가 없어서 휘리릭 둘러보니내가 아는 조잔케이 풍경을 제대로 만나지 못했다조잔케이는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 미나미구에 위치한 지명으로 1866년경 이 지역의 온천을 확인하고 탕치장을 만들며 조잔케이 지구 개척에 공헌한 미이즈미 조잔의 이름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조잔케이 온천이 형성되어 있으며, 넓은 의미의 조잔케이는 조잔케이 댐, 호헤이쿄 댐, 호헤이쿄 온천, 우스베츠 온천, 삿포로 국제 스키장 등을 포함하기도 합니다.ㅡ위키백과 ㅡ조잔케이를 갔다가 서둘러 삿포로 돌아와서 7시 반에 자동차 반납 . 8 시까지 반납 시간이었다5일 동안 많은 곳을 자동차 덕분에 갈 수 있었다.삿포..
이곳은 아들이 가자고 해서 간 곳인데요.석상이 무척이나 많은 것은 놀랍습니다.밝은 기운보다 어두움이 느껴져서 가볍게 둘러보기엔 무게감이 있습니다.젊은 사람들은 아이들 데리고 공원에 놀러온 것처럼 다녀가고이곳이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이라고 꼽는다는데요젊은이와 나이든 사람의 호불호는 차이가 납니다저는 아름다운 풍경이나 독특하고 밝은 곳을 좋아하고어두운 분위기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답니다그래서 옷도 어두운 계열의 색을 입으면제 마음도 다운되어서 어두운 색을 잘 입지 않는답니다.추운 겨울이라면 모를까요.이스터섬 언어로 모 (Mo)는 미래,아이 (Ai) 는 살다 라는 뜻이 있답니다 조상과 나의 살아생전 흔적을 미래세대에게 영원히 전승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이런 석상을 보면 영혼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곤 합니다정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