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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하코다테 가나모리 붉은 벽돌 창고.항구 근처의 옛 창고를 개조한 상업·쇼핑 공간.일본에는 항구근처에는 창고가 대부분 크게자리잡고 있더군요요즘은 창고를 상업시설로 대부분 이용합니다하치만자카에서 내려다보이는 하코다테 항은 일본 최초의 국제 무역항이었다. 선박무역이 활발해지면서 항구에는 창고가 필요했다. 1887년 한 무역상이 기존 건물을 창고로 개조한 뒤 물건을 보관해주는 사업을 시작한 것이하코다테 창고의 시작이었다. 지금 항구에 남아있는 7동의 ‘가나모리(金森)창고’는 모두 다 도시 대 화재 이후인 1909년에 지은 것들이다.목재골조에 붉은 벽돌 두 장 반의 두께로 벽체를 쌓은 창고는, 하코다테 항의 역사를 증언하는 상징적 존재다. 오래된 분위기 때문에 종종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로 쓰였다. 1988년에는 ..
개항으로 외국 문물이 빠르게 들어오며 1859년 외국인 거류지가 조성되면서서양식 건축물과 교회 , 주택 등이 들어서며 이국적인 풍경.모토마치 언덕과 구 영국영사관 등 개항기의 흔적을 간직한 장소들이 남아 있습니다.하코다테는 중앙에는 트램이 다니고 왕복 4차선 도로이다. 도심 빌딩과 주택들이 빼곡히 보이고 활기가 느껴진다하코다테 언덕마을을 돌아다니는데 눈에 띄는 꽃과 나무가 있는 일본 개인 주택을 담았는데 그때 7월에는 수국이 만개하고 있었다. 집 입구에 꽃들을 대부분 심어놓았다 일본의 고택인데 평수가 100여평이 넘어보이는 큰 주택이다. 산 정상에 안개가 흐른다. 앞이 안보일 것이라고 생각 못하고산을 빙글빙글 돌아서 가파른 산길을 차로 올라갔다산아래 처음에는 도로가 맑게 보인다우리 앞에 올라..
하코다테는 1854년 미일 화친 조약으로 개항장 지정된 후, 1859년(안세이 6년) 미일 수호 통상 조약에 따라 정식으로 국제 무역항이 되었답니다.대체로 개항이 빠른 지역이 다른 곳보다 경제가 발달되었더군요.미국, 프랑스, 영국, 독일등 서양 문물이 빠르게 들어왔답니다홋카이도 하코다테는 ( 函館) "함관"이라 쓴다남쪽의 항구도시인데 일본 최초로 개항을 했다나가사키, 고베, 요꼬하마, 하코다테가 초기 개항도시이다.일본 최초의 국제 개항장으로 서구식 이국적 풍경과 일본 3대 야경, 신선한 해산물이 유명한 항구 도시입니다.홋카이도에서는 삿포로시, 아사히카와시에 이어 3번째로 인구가 많다.(현재 인구 23만명)홋카이도 내에서 비교적 온난한 기후로 인해 교통의 요충지로 발전했고, 홋카이도 남부의 행정·경제·문..
똑같은 숲길인데사진 찍고 표현방법에 따라 조금씩 다른 느낌이 난다가로 세로 선택 차이도 크게 달라 보인다.좌.우 대칭, 비대칭에서도 다르게 보인다여름엔 연초록빛 나는 나무들이 물들고 있다
26.8.25.화아침에 운동 나가야 할 시간에 비가 한바탕 쏟아져서 한시간 반 정도 후에 나가서 걷는데먹구름이 걷히고 푸른하늘 흰구름이 화창하고도 뜨겁다작은 호수 주변에 왜가리와 백로가 앉아있다비로 인해 날개가 젖어서인지양날개를 펼치고 앉아있는 왜가리 한 마리.그 모습이 어정쩡 신기하다날개 깃털을 말리려 하는 것인지 ...걸어가는 길따라 나무데크를 내려가니 왜가리가 날개를 접고는 날아가려 하는 듯 했다갑자기 쏜살같이 후드득 금방 날아간다.비가 개이고 푸른 하늘 흰구름왜가리가 날개를 벌리고 앉아있는 이유는 체온을 조절하거나 햇빛을 가려 그늘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날개를 펼쳐 몸 주변의 공기 순환을 돕고 체온을 식힙니다.햇빛 차단 (모성애): 둥지에 있는 새끼들에게 직사광선을 가려주어 그늘막 역할을 합니다..
'로마로 가는 길'이라고도 불리는 이 길은 두 가지 나무가 어우러져 이국적이고 장엄한 풍경을 만듭니다.하코다테 인근 호쿠토시에 있는 트라피스트 수도원 진입로 양옆 길가에 길게 늘어선 가로수는하늘 높이 솟은 삼나무(스기, 杉)와 포플러(사시마을, 양황철나무) 나무들입니다.남쪽 항구도시 하코다테에 도착했는데오후 4시반경 넘었다이곳은 5시경에 문을 닫아서 서둘러 갔는데...수도원 입구 들어가기 전 길 양쪽으로 800m키 큰 나무들이 도열하고 있는데 초록나무들이 무척이나 크고 아름다워 운치있는 풍경이다나무가 100년이 넘은 나무들이라 울창하고 푸르름이 하늘을 찌를듯 하다하코다테 트라비스타수도원.26.7.19자동차가 작아보이니 나무가 얼마나 큰 지가늠해 볼 수 있겠다뒤쪽에서 앞으로 차로 들어온다천천히 걸어도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