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 폰으로 셀카 담음
- 태풍으로 비가 . 비오는 날
- 시흥시
- ㅏ
- 물왕벚꽃
- 오블완
- 학교교정에서
- 음악감상
- 물왕호수
- 예술의 전당
- 버
- 폰으로 찍은 사진
- 스마트폰으로
- 핸폰으로 담은 요즘 풍경과 트리들
- 티스토리챌린지
- 핸폰으로 담은 사진
- 휴일 바닷가 풍경
- 작년 국립국악원 연못에서 담은 연꽃
- 폰으로 담은 보리수
- ㅣ
- 폰으로
- 추석날 오후.성묘
- 친정아버지 5주기 기일
- 스마트폰으로 담은 사진
- 장마비가 쏟아지는 날에...
- 폰으로 담은 사진
- 시흥명품생태관광지
- 핸폰으로 담은 사진. 예술의 전당
- 시흥명품생태관광
- 장미 시 한편백만송이 장미 노래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3009)
내마음의 풍경
칠자화칠자화라는 이름은 꽃봉우리일 때 7개가 머리 모양을 이루거나,꽃이 7송이 안팎의 무리를 지어 피는 모습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꽃은 8~9월경에 피며, 작고 하얀 꽃들이 모여 피고 자스민이나 라일락 같은 진한 향기를 풍깁니다.꽃이 지면 녹색이었던 꽃받침이 붉은색으로 변하며 길게 자라나는데,이 모습이 마치 붉은 꽃이 다시 핀 것처럼 보여 1년에 두 번 꽃을 보는 나무로 불리기도 합니다. 좀작살나무꽃 닭의 장풀 왼쪽은 노란부리 저어새 같고 오른쪽은 저어새 같습니다구별은 검은 눈이 노란부리 저어새는 흰 깃털에 붙어있고요. 저어새는 검은 부분에 눈이 있답니다저어새 두 마리 사이에 백로
이곳은 아들이 가자고 해서 간 곳인데요.석상이 무척이나 많은 것은 놀랍습니다.밝은 기운보다 어두움이 느껴져서 가볍게 둘러보기엔 무게감이 있습니다.젊은 사람들은 아이들 데리고 공원에 놀러온 것처럼 다녀가고이곳이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이라고 꼽는다는데요젊은이와 나이든 사람의 호불호는 차이가 납니다저는 아름다운 풍경이나 독특하고 밝은 곳을 좋아하고어두운 분위기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답니다그래서 옷도 어두운 계열의 색을 입으면제 마음도 다운되어서 어두운 색을 잘 입지 않는답니다.추운 겨울이라면 모를까요.이스터섬 언어로 모 (Mo)는 미래,아이 (Ai) 는 살다 라는 뜻이 있답니다 조상과 나의 살아생전 흔적을 미래세대에게 영원히 전승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이런 석상을 보면 영혼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곤 합니다정식 ..
가족과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이 곳은 체인점이고 저는 처음 갔는데아들은 세 번 왔었다고 하네요.가격도 괜찮고 간단하면서도 맛난 스시초밥 맛이 좋았습니다.예전에는 없었던 것 같은데 이런 체인점이 있다는 것이 이용하기 편리합니다점심 시간 지나 2시쯤 들어갔더니 사람들도 식사를 마치고 거의 나가,사람도 많지 않아서 여유 있었습니다초밥이 싱싱하고모밀국수도 차갑고 간이 딱 맞아 맛이 좋았어요새우튀김과 고구마 튀김도 따끈하고요원형으로 된 분리벽이 아름답게 보인 실내.3면으로 비교적 넓은 실내.
9월도 중순에 접어들었습니다추석 명절도 다가오고,가을은 성큼성큼 다가오고도 깊어져 갑니다낮에는 곡식들 익으라고 햇빛이 쨍쨍 비칩니다어제는 새벽 6시 기온이 11.6 도를 가르키더군요.새벽엔 제법 쌀쌀하였는데 해가 뜨니 다소 기온이 따스해집니다9월의 반 남은 시간, 보람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애기나팔꽃 맨드라미플록스맨드라미봉숭아 다알리아백일홍삼잎국화꽃범의 꼬리백일홍다알리아멜란포디움
2년전에 홋카이도 갔었을때 오타루 작은 운하에서 배를 타는 곳 보고 갔고,오르골당을 방문해서 아기자기한 물건들을 봤었다오타루 운하 뒤에 항구가 있는 지도 몰랐는데블친님이 겨울에 눈쌓인 오타루 항구풍경을 담으셨더군요이번에 운하 뒤에 있는 오타루 항구를 가봤고항구 윗쪽에 전망대가 있어서 올라가보니 또 다른 아름다운 풍경이 보입니다멀리 뷰로 보이는 작은 포구가 그림처럼 아름답게 시야에 들어옵니다.26.7.20.월 히요리야마 등대 오타루 전망대에 올라 내려다 본 풍경멀리 연초록 빛에 빨간 하얀등대와 오른쪽 옆에 빨간 지붕이 보이는 건물이 선명히 눈에 들어와 아늑하고 운치있다.저 곳이 멀리 보이지만 가볼 수 있는 곳인데몰라서 눈으로 구경만 하고 돌아왔다.저 등대 있는 곳까지 가봤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히요리..
오늘아침 보니 나뭇잎이 단풍들기 시작하네요며칠전부터 물들었는데, 오늘 눈에 더 들어옵니다새벽은 15도 부터 시작하니 바람이 싸늘해졌어요얇은 긴바지와 긴팔 바람막이도 걸치고 운동나갔답니다이제 가을임이 느껴집니다.
입맛 나고 맛난 것이 무엇일까 찾다가 대형마트에서 광어회를 사와서 집에서 먹었는데여름 지나고 날씨가 시원해지니 회가 싱싱하네요오랫만에 차갑게 냉장고에 넣었다가 먹으니 신선하고 쫄깃하여 맛이 좋아요고추장초장에 찍어먹는데 저는 간장에 와사비 조금 넣고 먹습니다
위스키의 아버지 니카 NIKKA 박물관에 다녀왔다.술을 좋아하지 않고 마시지도 않으므로 술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서 맥주박물관에도 가지 않았었는데그 유명한 니카 박물관에는 차가 지나가는 방향이라서 들러보았는데 근처에 요이치 역이 있다.일본인으로서 위스키 주조 방법을 배우러 어린 나이에 1900년대 영국으로 건너가 영어를 배우고 위스키 공부에 전력투구하여성공을 거둔 그의 생의 노력과 열정을 엿볼 수 있다.술의 주조방법을 1900년대에 영국에서 땀과 노력으로 이룬 그의 업적은 굉장한 부를 창출한 인물이 되었다26.7.19. 왼쪽은 위스키 만드는 기계 빨간 지붕이 여러채 보여서 무엇인지 궁금했는데요일본 닛카(Nikka) 위스키 증류소(요이치 및 미야기쿄)의 빨간 지붕 건물은 맥아(보리 싹)를 건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