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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홋카이도 서북쪽 샤코탄 반도를 관통하는 국도 229호선을 따라가면시로이와쵸 해안의 운치있고 멋진 풍경들이 펼쳐져 있다바다 한가운데 촛대처럼 우뚝 솟은 높이 약 40~46m의 요이치 촛불바위(로소쿠이와)를 만날 수 있다. 이 도로는 해안 절벽과 수많은 터널로 이어져 매우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를 선사합니다.드라이브 하면서 바닷가를 낀 경치가 아름다워서시선이 저절로 밖을 향하더군요.홋카이도 요이치군 요이치초 도요하마초 앞바다 (해안에서 약 500m 해상)해안선을 달리는 국도 229호선 드라이브 코스 중, 요이치 인근 해역에서 조망 가능.과거 이 바다에 청어 떼가 몰려들었을 때, 바위에 붙은 수많은 청어 비늘이 햇빛에 반사되어 양초처럼 반짝였다는 데서 유래했습니다.해가 질 무렵이나 일출 시 특정 각도에서 바위..
새벽에는 바람이 써늘하고도 시원하더군요가을바람이 슬슬 불어오기 시작하는데낮은 좀 무덥습니다.많이 시원해졌어요.오늘이 "백로" 랍니다이슬이 내리기 시작 하는 날. 24절기 중 열다섯 번째 절기. 백로는 양력 9월 9일 무렵으로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백로는 흰 이슬이라는 뜻으로 밤 기온이 이슬점 이하로 내려가 풀잎이나 물체에 이슬이 맺히는 데서 백로 라고 부른답니다아직 이슬이 맺힐 것 같지 않지만아침에 풀잎에 이슬은 맺혀있더군요26.9.7. 월. photo by 미소 흰작살나무 열매보라색 열매는 자주 보이는데흰열매는 눈에 잘 보이지 않던데 딱 한 그루 눈에 띄였습니다백로의 흰이슬과 어울리는 꽃 같아 보입니다
매우 아름다웠던 ,JTBC에서도 방송 나왔던 홋카이도 서쪽 사코탄 반도, 카무이 미사키 곶.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고 일본 해안 100선에 꼽히며 독특해서 마음속에 여운이 남는다. 이번 여행중에 가장 특이하고도 신비로운 곳 아름답고 멋졌다고 말하고 싶은 곳이다.차렌카의 소유길은 왕복 약 1시간 정도 걸린다.앞으로 이동하여 위치가 바뀔 때마다 보이는 풍경이 각도와 방향이 달라서인지 시야가 다르게 보여서 더욱 신기하고 여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었다. 더군다나 이곳과 42km 이어지는 해안가 절경드라이브 길은 아주 시원스럽고 아름다웠다.샤코탄 블루(진한 맑은 블루 바다 물빛)를 볼 수 있다는데 ...샤코는 여름, 탄은 마을이란 뜻 여름마을에 블루빛 ...블루이긴 했지만 이날은 그리 진하게 보이지 ..
1898년 세워진 수도원6시가 되어 문이 닫혔습니다.하코다테 도착이 늦어서 성당은 정문을 닫아 두 군데 입장을 못 했어요다른곳도 몇 군데 문이 대부분 닫혀 있었어요.그늘져서 어둡게 보입니다.내부에는 볼거리가 있는데요우리는 하룻밤 잠을 자고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해서 다시 올 수가 없었답니다 오후라서 그늘져서 어둡습니다 검색해서 찾아보니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성모마리아 상과천사의 성모가 내부 외부에 군데군데 자리하고 있더군요. 가운데 하코다테 산 정상 탑이 멀리 작게 보인다하코다테를 떠나며 멀리 보이는 뷰.산 위에 올라 바다 뷰를 보았었는데반대방향에서 산을 올려다 보니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우리가 올라갔던 산 정상이 오른쪽에 보입니다하코다테를 떠나면서 ..
무더위가 꺽이고 이른 새벽 처음으로 19도에서 시작하여 제법 공기가 신선하고 바람도 적당히 불어와 기분 좋은 하루입니다. 26. 9.3. 목외가리 한마리가 멀뚱 앉아 있었는데요다가가서 사진을 찍자 훨 날아갑니다. 동 트는 아침이네요. 활기찬 하루를 아자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