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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규슈 구마모토 아소쿠주 국립공원 뷰 본문



매우 드넓게 펼쳐져 있는 논들이 보인다








가을이고 이곳 날씨는 제주의 기온과 날씨가 비슷해보였다.
여행 당시 온도가 30도가 넘는 무더운데 습도는 그리 높지 않았다.
여름날씨처럼 햇빛이 쨍하니 맑았고 하늘도 푸르고 흰구름도 감성적으로 흐른다.
얼마나 날씨가 좋은지 여행자에겐 꼭 선물처럼 느껴졌다.
아직 타작을 하지 않은 벌판은 노랗게 벼가 익어 보기 좋은 가을 색감이다





이곳을 가려면 자동차로 세시간 정도 달려서 갔으니 먼 거리이다.
하루 자동차를 빌려서 먼거리에 있는 돌아볼 곳은 가보고 가까운 곳들은 버스와 트램을 이용하여 찾아다녔다

날씨가 쾌청하고 맑았으며 구름이 아주 아름답게 펼쳐졌다
한국은 비가 오는데 이곳은 여행기간동안 거의 맑고 낮엔 30도가 넘는 날씨였다

이곳에서 내려다 보이는 넓은 평야와
가장자리 깊은 협곡들이
연초록으로 시원스레 펼쳐져 있어
감탄이 나오고 아름다웠다.
광야에 서 있듯이 산과 평야가 시야에 들어오고 ...
노란꽃은 미국 미역취인데 지금 한창 노란꽃밭으로 수놓고 피어있다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넓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이곳이 깊은 협곡이다. 가운데 뒤에 아래로 노란연두 논밭들과 띄엄 띄엄 집들이 내려다 보인다
경치가 참 아름다운 곳

아래 보이는 길을 구불구불 계속 자동차로 달리면서 가끔 차 세울 수 있는 곳은 사진도 찍고 쉬었다 갔다

아소쿠즈 국립공원이라는 팻말이 적혀있었는데 도무지 입구가 어딘지 근처에서 뺑 돌아봐도 보이지 않고
전망대 같은 곳이 보여 정차한다

광활한 광야같은 곳인데 시야에 들어오는 뷰가 감탄이 나오는 곳이다
사람들이 전망대 역할을 하는 곳에서 내려다 본다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깊은 산골쯤 된다고 말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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