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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포항 영일만이 보이는 전망대 본문
포항 스페이스 워크 space walk 원형의 철구조물 근처에
환호공원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 위에 올라가 내려다본
포항 바닷가 영일만 풍경.
철을 제조하는 포항 제철로 유명한 곳이 보인다
포항은 바닷가에 인접한 곳으로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그 이미지가 많이 바뀐
강철 같이 단단하게 보이는 곳...
신기하기만 합니다

여기 보이는 바다는 영일만이라고 합니다.
옛날에 "영일만 친구여~~" 노래 가사가 떠오르더군요.
바닷가에서 오두막 집을 짓고 ~~

빛 내림이 노란빛으로 내리비치고
윤슬도 노란빛으로 반짝거리는 풍경이 아름답네요.
아침 일찍 움직이니, 특이한 하늘빛을 만납니다.

이곳은 환호공원 전망대 위에서 바라본 풍경이라 유리창에 그림자가 비칩니다

윤슬 반짝거림이 눈이 부시고 아름다워서 시선이 자꾸 가더군요

전망대에서 보이는 포항 영일만과 도심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스페이스 워크

아파트 숲 포항 도심

환호공원 전망대 위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스페이스 워크 가는 길에 눈사람.

아래에서 위로 스페이스 워크와 전망대 오르는 길인데 조형물들이 서 있어서 보면서 올라와도 좋다

나무들이 겨울 동안 빨간, 초록옷을 입었네요.

전망대 ㅡ자료사진
영일만 친구
바닷가에서 오두막집을 짓고
사는 어릴 적 내 친구
푸른 파도 마시며
넓은 바다의 아침을 맞는다
누가 뭐래도 나의 친구는
바다가 고향이란다
갈매기 나래 위에 시를 적어 띄우는
젊은 날 뛰는 가슴 안고
수평선까지 달려나가는
돛을 높이 올리자
거친 바다를 달려라
영일만 친구야~
영일만 친구야~
영일만 친구야~
최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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