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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오호리공원 본문
나가사키에서 후쿠오카로 밤에 1시간 반 이동,
다음날 아침 근처에 있는 오래된 넓은 공원을 산책겸 걸었다.
시야가 트이니 마음이 후련하고 잔잔한 호숫가를 걷는 느낌으로 평온하여 힐링되었다.
오호리 공원은 후쿠오카 성의 외호였던 해자를 살려 1929년 개원한 도시 공원으로,
명칭은 ‘큰 해자’에서 유래했습니다.
구로다 나가마사가 하카타만 후미 일부를 매립해 성벽 밖의 해자(오호리)를 만들었고, 히이강의 물길을 서쪽으로 변경했습니다.
이 지역은 초가강이라 불리던 만으로 하카타만과 이어져 있었고, 히젠보리와 함께 성을 보호하는 외호로 사용되었습니다.
1927년 열린 박람회를 계기로 1929년 현 오호리공원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일본 국가 등록 기념물에 등재된 인공호수.
중앙에 세개의 섬. 3000 그루 버드나무
25.10.15.
이 근처에 숙소를 이틀 예약해서 가까워서 산책하곤 했다
첫 날은 호수 둘레길을 뺑 돌았고
두 번째 날은 이 공원의 일본정원을 돌아보기 위해서.
첫날에 정원 문 여는 시간이 맞지 않아
그 다음날 다시 갔다.

오호리공원 가는 둘레길에 물이 흐르고 오래된 고목들이 인상적이다. 이것이 해자로 보인다

그 해자에 드넓게 펼쳐져 자라는 연초록빛 연밭.
뒤늦게 핀 수련들도 몇송이 보이긴 했는데 사진은 못 담았다

아침에 학교 가는 길에 자전거 타는 학생들.
일본은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제법 많다 자동차들도 천천히 달린다


오호리 공원 ㅡ출처 www.ohorikouen.jp
우리나라의 석촌호수 같은 분위기 나는 곳이다.
호수가 다리를 사이로 왼편과 오른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석촌호수는 주변에 고층아파트로 둘러쌓여 있고 더 넓은데 이곳은 고층은 아니고
띠엄띠엄 건물들이 있으며 도심 중앙에 있고 잠실만큼 동네가 부촌이라 한다.
아침 이른 시간이라 사람들이 거의 보이지 않고
한적하다.
25.10.15

석촌호수와는 조금 다른 풍경인데
저는 비슷한 느낌을 받았네요

아침 7시 반경 나왔어요

보이는 다리를 쭉 걸어가며 이동했습니다

멀리 오리배가 떠 있다.



















가마우지


까마귀










후쿠오카 둘째날 일본정원 보러왔는데
9시 오픈이라 기다리면서 시간이 남아 물가의 새들을 사진 담았다.



아침에 등교하는 학생들
이곳 근처에서 이틀을 머물었기에 아침 일찍
두 번 갔었다

오호리공원 옆에 마이즈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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