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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하카타 port 타워 전망대 본문
낮에는 날씨가 푸르고 맑았는데
저녁무렵이라 해가 들어가서인지
흐리고 충충하다
하카타 port 타워는 103m 로
전망대는 70m 높이에
360도 회전하여 사방의 뷰를 볼 수 있고
1964년 처음 만들어졌다고 하니 60년이 넘었고 전망대는 무료 관람이다
하카타 강이 바다와 접한 후쿠오카의 지형적인 풍경, 도로, 교통, 해안, 선박 등을 조망으로 볼 수 있는 곳이다
낮에는 하늘이 쾌청하더니 회색빛이라 다소 아쉽다.
후쿠오카 타워에서는 반짝거리는 도심과 고요한 바다 풍경이라면
이 곳은 항구와 도심의 교통 라인을 볼 수 있다
하카타 강 흐름이 바다로 이어지는 길목에
유람선 한 척이 유유이 시야에 들어와서 눈으로 따라가 본다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 일몰과,야경을 보았고,
후쿠오카 하카타 port 타워 전망대를 다음날
가서 뷰를 본다.

오후 5시 8분경.
보이는 타워 전망대로 올라갔다
이 곳은 오래 되어 낡았는데, 무료라서 좋고
또한 홋카이도 도심과 하카타 항 전체 조망을 볼 수 있어서 경치가 눈에 선명히 들어온다.
일본이 2차세계 대전에서 패망했을때
여기 하카타 항구에서 많은 외국인들을 돌려보냈다고 합니다
그때는 저 타워는 없었던 시기였겠지요

오른쪽 중간길에서 오른쪽 끝으로 걸어 Port 타워 방향으로 걷는다



전망대 위에서 내려다 본 풍경



걸어가면서 보이는 바다풍경





중앙 위에 초록 숲이 보이는 곳부터 왼쪽에 보이는 경사진 도로에 자동차들이 이어서 달리는 것이 보인다. 중앙 오른쪽 제일 위에 브라운 색 힐튼호텔 빌딩이 멀리 보인다




왼쪽 하카타 강이 도심에서 이어져 있는 것이 보인다.

전망대

하루 전날에 도심에서 걷던 나카스 강줄기.
텐진 도심ㅡ나카스 강 ㅡ하카타 강ㅡ 하카타 바다로 이어진다

배 한 척이 유유히 지나가는 것이 보여
눈으로 따라가 본다


도심과 이어진 하카타 강줄기





조금더 어두워지고 반짝이는 선명한 야경을
더 보고팠는데 6시경..
약 한 시간 정도 하카타항 뷰를 360도 구경하다가 내려갑니다. 25.10.16. 목

어느 외국인 커플도 포트 전망대에 와서
조망을 내려다본다

높이 약 100m로, 후쿠오카 타워(234m)보다 낮지만 후쿠오카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건축물로 평가됩니다.
타워는 등대를 연상시키는 붉은색과 흰색의 격자무늬로 장식되어 있으며, 바람 저항을 최소화한 삼각형 단면 기둥이 특징입니다.

25.10.13. 수.
쉬는 날인데 모르고 이 앞에 까지 왔다가 전망대에 오르지 못하고 되돌아 갔다가
다음날 와서 전망대에 올랐다


아름답게 보인 크루즈
하카타 포트 타워는 1964년에 건설된 후쿠오카의 랜드마크 타워로,
높이 약 103m의 전망대에서 하카타항과 후쿠오카 시내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타워는 후쿠오카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자 지어졌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과거에는 하카타항의 관제탑 역할을 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타워 1층에는 하카타항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오모치 해변도 가까이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