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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풍경

단풍과 억새

미소^^* 2025. 11. 8. 08:30

단풍들은 빨갛게 물들었고
억새들은 바람결에 이리저리 가볍게 흔들린다
가을이 절정에 와 있다
며칠 시간이 지나면 나뭇잎도 떨어져 앙상한 가지가 드러날 것이다
또 한 해가 가고 있습니다.

 

 

 

 

 

메리골드가 함박 피었다가 시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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