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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왓슨즈 베이 Watsons Bay 본문

해외

시드니 왓슨즈 베이 Watsons Bay

미소^^* 2026. 5. 15. 08:10

시드니 도심 중심 Circuar Quay 에서
배를 타고 Watsona Bay 왓슨즈 베이로 간다.

이 페리를 타고 시드니에서 가장 건강한 교외 지역인 달링 포인트와 더블 베이 , 로즈 베이 , 수상 비행기가 드나드는 곳을 지나 왓슨스 베이로 간다.
한때 어촌 마을이었지만, 오늘날에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있는 명소입니다. 항구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Watsons Bay 왓슨즈 베이-Sydey.com
선착장에서 내릴때는 전체 풍경이 이런 줄 몰랐다.

이곳에서는 Gap Park 라고 절벽의 바닷가 조망을 볼 수 있다.
직선으로 깊은 낭떠러지 바닷가라서 철책이 둘러져있다.
영화 빠삐용의 배경이 된 곳이라고 한다

역광이 져서 겹겹이 쌓인 바위층이 잘 보이지 않는데 무척이나 거대한 기암 절벽 그 아래로
파도가 밀려와 부서지고 멀리 보이는 풍경도
특이하다

왓슨즈 베이로 출발하면서.

 

10월말인데도 썬텐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배 타고 가면서 보이는 풍경

 

 

 

 

페리가 로즈 베이도 경유해서 간다

 

 

 

시드니 sea plane .

 

 여기는 배 타고 돌아올 때

 

fish & chips , toast & chips, sandwiches.
커피와 망고 쥬스 점심으로.
보기보다는 맛나더군요. 배가 고파서인지요.
한국에서는 그리 좋아하는 음식은 아니었는데
방금 만들어와서 맛이 좋았어요





Watsons bay, Seasoned  음식점에서




왓슨즈베이 선착장 부근 Robertson Park

물도 맑고 깨끗하여 투명해보이는 것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골프클럽하우스

작은 해수욕장

 

Gap Park
남태평양 바다가 시원스럽게 펼쳐져 있고
빠삐용 영화촬영지로 유명한 죄수들의 투신장소로 아름다운 절벽이 펜스가 쳐져 있는데 그 해변 전망대를 돌아보았다

왓슨스 베이에서 페리로 접근해 절벽 트래킹과 태평양/시드니 하버 전망을 즐기는 코스

 오랜 세월 반복된 침식과 퇴적작용으로 바위에 수많은 틈이 형성되어 갭(Gap)이라는 이름이 붙게 된 공원이다. 푸른 바다와 시드니 도심, 하버 브리지가 보이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며,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기암절벽과 파도소리의 조화가 장관을 이룬다.

 
호주 개척 시절 자유를 갈망하던 영국 죄수들이 이곳에서 뛰어내려 자살바위로도 불리우는 곳이다. 현재까지도 꾸준히 일어나는 사고로 절벽 앞에 펜스를 설치해두었다한다
Triple.

 

 

 
호주 시드니의 유명한 해안 절벽인 갭파크(The Gap)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대표적인 선박 사고는 1857년에 있었던 범선 던바호(Dunbar) 난파 사건 위키백과 (시드니 더 갭)입니다. 당시 폭풍우 속에서 항구 입구를 착각한 던바호가 절벽 바위에 부딪혀 산산조각이 났으며, 승객과 선원 122명 중 단 1명만 살아남은 호주 해상 역사상 최악의 비극적 참사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다 조망을 볼 수 있는 곳,
펜스가 쳐져 있는데 이곳을 쭉 따라 올라갔다 내려온다

가는 길에 꽃들이 피어있다

 

 

 

 
Robertson Park 가운데 큰 두 그루 나무 사이로 둥근 안경모양에 파란 바다가 보이는 것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