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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오페라하우스 내부와 달링 하버 Daring Harbour 일몰 본문

오페라하우스 내부를 보고 싶어서 다시 왔는데 이곳을 3일 내내 오며 가며 갔었고 물론 트램 타고 간다
콘서트 홀은 들어갈 수 없었다. 미리 예매 티켓을 시간 맞추어야 한다.
공연 아니면 내부 관람 티켓을 끓어야하는데 시간도 맞추어야한다.
우리는 그때까지 내부는 개방되는 줄 알고 있었다
일반에게 공개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으니까.
오페라하우스는 시드니항을 끼고 있으니 주변은 파라마타 강물이 보인다

본다이 비치 Bondai beach 다녀오고 이곳에 왔을 때 4시반 정도 되었던 것 같다

오페라 하우스 앞에 까지 올라와서 오른쪽 앞에서 본 외형.
시드니항 강물이 흐르고 있고 오페라하우스는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천장은 자세히 보면 흰타일로 덮여있다.

언니와 내모습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공연장은 못 들어가서 줌줌투어에서 한 장 가져왔다
원형으로 관람석이 둥글게 있는 것이 특이하다
우리나라 예술의 전당이 88년에 만들어졌으니 시드니보다 훨씬 나중에 지어졌는데 비교가 된다

공연장은 못 들어가고 입구 내부는 오픈, 극장과 콘서트홀이 있다.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는 1959년 3월 1일에 착공되어 1973년 10월 20일에 완공·개관됨.

내부에 카페도 있더군요

콘서트홀은 들어갈 수 없네요

안에 몇몇 사람이 보이는데 저 사람들은 관계자들 일 듯 싶다

공연시간 아니라서 막아놓았어요
3일을 내내 왔는데, 첫날은 저녁무렵이라 강변 주변에서 멀리 보이는 풍경을 보고 갔으며
그 다음날 월요일은 내부 휴관을 하여 문이 닫혔고 세째날에 왔는데 내부는 문이 열려 들어왔는데 콘서트홀 내부는 못 봤네요.



오페라하우스 구경하고 트램 타고 Darling Harbour 달링 하버를 찾아간다
내려서 한참을 걸어서 물어 물어갔다.
해 지는 시간에 가게 되었는데 일몰빛이 살짝 비쳐 고운 풍경이다.
호주는 가을이라서인지 색감이 진한 일몰은 보여주지 않은 듯 하다.

오른쪽이 엘리베이터인데 타고 내려 갔다
현지인과 관광객들의 여가생활을 조성하기 위해 호주 200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녹슨 발전소와 조선소였는데 재건 프로젝트를 통해 쇼핑센터와 박물관, 고급음식점으로 붐비는 지역이 되었고
젊은이들이 이곳에 나와 물가에 앉아 쉼터로 이용되고 있으며 이곳에서 가끔 불꽃놀이도 성대히 하곤 한답니다










Planar 플란나르


저녁으로 먹은 피자와 파스타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치즈가 독특한 향과 부드러움이, 고기가 들어있어 맛났구요. 파스타도 역시 맛이 좋았어요
망고쥬스와 콜라.

언니.

더 어두워지니 달링 하버의 야경이 눈부시다
호주 시드니는 밤에 조명 빛이 반짝거려 멋있는데 나라에서 조명을 장려하고 보조해준다고 합니다

달링 하버 조명등

은은한 노을빛이 살짝 비치다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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