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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시드니 퀸 빅토리아 빌딩 본문
시드니에 온다면 꼭 가본다는 퀸 빅토리아 빌딩, 쇼핑몰.
이 곳은 계획에는 없었는데 근처에 가게 되서
시드니에서 돌아오기전날 오후 늦은 시간에 돌아보았답니다
어느덧 시드니에서 3박 4일 끝일정이고
다음날은 멜버른으로 다시 가야합니다
시드니 퀸 빅토리아 빌딩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쇼핑몰 중 하나로,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비잔틴 양식의 건물 외부와 내부로 유명하다
내부에는 명품가게, 카페, 식당 등이 있어요.
건물 외관은 오래되어 고풍스러운데
내부도 건축 양식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반달형의 문이 아주 멋집니다.
눈에 보이는 부분을 담아왔답니다
26.4.28.

빅토리아 여왕의 동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호주 역사는 영국인들이 이주해 세워진 국가라서 영국 인물들 동상과 이름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퀸 빅토리아 빌딩

지금 트램이 정차해 있네요

퀸 빅토리아 빌딩
트램이 계속 왔다갔다 분주히 들어옵니다

가운데 입구 정문

1층 입구에 화려한 꽃 장식

1층

퀸 빅토리아 빌딩 내부 2층











그 근처에 시드니 시청

앤드류 성당 일부

어그부츠 . 유명하다고 합니다
한국인이 이곳에서 어그부츠를 사가지고 간데요.
음식점 카페 등등도 있는데 사진은 담지 않았어요.












바로 근처에 있는 시드니 시청

그 근처에 있는 성 앤드류 대성당

시드니 시청 옆에 비둘기들이.


시드니 시청
고풍스럽게 생긴 오래된 건물로 보이고
시계가 위에 달려있다
큰 역에는 100 년이 넘는 시계들이 곳곳에 놓여 있어요

호주에 사는 이란인들이 전쟁을 반대한다고 플랭카드를 들고 알리고 있다

시드니 시청 옆 부분.

바로 그 근처 도심 빌딩들

26.4.28. 돌아다니다 보니 어두워진다
바로 위 건물에 Woolworth 슈퍼마켓이 있어 사과와 먹을 것을 사왔다.
저녁에 들어오면서 사온 초밥으로 식사를 하다
다음날은 멜버른에서 시드니로 다시 가려고 공항에 가야 해서
일찍 짐을 챙기고 꿈나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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