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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기 전, 흐린 날 풍경 본문

경기.인천

비 내리기 전, 흐린 날 풍경

미소^^* 2026. 5. 11. 17:21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점심시간쯤 된 시간
분수대에 분수가 가동되서 시원했습니다
나무가 있는 둘레길을 한 바퀴 뺑 걸었습니다
오후에 비 내린다고 하니 하늘이 흐립니다
스치는 바람도 쌀쌀하더군요








땅이 좁은 우리나라.
아파트가 계속 높이 더 높이 올라가고 있다.
호주는 한국의 77 배의 땅에 인구는 2700 백만 명,
땅이 넓어서 주거형태는 대부분 1. 2층 단독주택에 살더군요. 큰 집은 2층집이 많습니다.
아파트도 조금 있습니다.
도심의 빌딩들은 오피스텔이나 사무실, 호텔, 상가입니다.
정서적으로는 단독주택이 더 좋게 느껴집니다.
나무와 꽃들을 심을 수 있으니까요.

아파트는 모여 살아서 좋은 장단점이 있지요
적당히 올라가면 좋은데 하늘 높이 치솟습니다
마치 사람들의 끝없는 욕심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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