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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풍경

분꽃

미소^^* 2026. 7. 16. 21:19

분꽃은 화장품의 분 향기가 살짝 나서
신선함이 느껴지는 기분 좋은 꽃이다
어릴적 꽃밭에서 작은 꽃들이 촘촘이 피었던 꽃.
낮에는 꽃잎을 오무리다가 오후 4시무렵부터
저녁과 밤에까지 활짝 피었다가 아침에 꽃잎을 오무린답니다
저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없답니다.
도심에서 자랐으니 당연히 고향, 향수 이런 것
모른답니다
유년시절 생각하면 고향 같은 푸근한 느낌이 들고요
어릴때 꽃밭을 수놓은 분꽃을 통해
잠시 동심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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