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Tags
- 예술의 전당
- 스마트폰으로 담은 사진
- 물왕호수
- 시흥명품생태관광지
- 친정아버지 5주기 기일
- 핸폰으로 담은 사진. 예술의 전당
- 오블완
- 물왕벚꽃
- 핸폰으로 담은 요즘 풍경과 트리들
- 장미 시 한편백만송이 장미 노래
- 장마비가 쏟아지는 날에...
- 폰으로 담은 사진
- ㅣ
- 스마트폰으로
- 폰으로 담은 보리수
- 음악감상
- 폰으로 셀카 담음
- 폰으로 찍은 사진
- 티스토리챌린지
- 폰으로
- 핸폰으로 담은 사진
- 입대하던날에 핸폰 사진
- 추석날 오후.성묘
- 학교교정에서
- 이순규의 시
- 시흥명품생태관광
- 작년 국립국악원 연못에서 담은 연꽃
- 태풍으로 비가 . 비오는 날
- 시흥시
- 휴일 바닷가 풍경
Archives
- Today
- Total
내마음의 풍경
창경궁 춘당지에서 본문
*원앙이 있는 이 연못은 1909년에 조성된 원지이며 이름을 '춘당지'라 하였다.
연못속의 섬(약110평)은 1986년에 조성한 것이다. 춘당지가 있는 이곳은 원래
연산군이 서총대(瑞塚臺)앞 대지를 파다가 중종반정으로 중단된 곳이다. 그 후
권농장(勸濃場)의 논이 있었는데 연못으로 만들었다.
창경궁에 가면 꼭봐야 한다는 원앙
오늘은 원앙 구경을 합니다^^*
창경궁에 원앙들이 살고 있는 춘당지는 원래
조선 역대 왕들이 벼농사를 지었던 곳이라고 합니다
궁궐 내에 왕이 직접 심은 벼의 생육상태를 보고
한 해의 농사를 점쳤습니다
그러나 창경궁이 동물원으로 바뀌면서 일제는 춘당지를
지금의 연못의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천연기념물 327호인 희귀조류 원앙이 서식하면서
춘당지의 명물로
인기를 끌게 되었다고 하네요
혹한의 겨울이 가고 햇살이 나지막히 빛나는 오후
바람은 여전히 차갑다.
창경궁에 들러서
춘당지에서 원앙들이 물놀이 하는 것을 담아보다
원앙이 보통때는 많은 무리를이 보이는데,
오늘은 많이 보이지 않고 사진에 담으려해도
자꾸 도망간다 ㅎ
나름대로 재밌는 시간이었다^^*
'궁궐 ,전통 미술 조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종로 운현궁에서 (0) | 2011.03.27 |
---|---|
인사동 경인 미술관에서 (0) | 2011.03.27 |
햇살 비치는 창경궁에서 (0) | 2011.02.16 |
계영배 (0) | 2010.12.03 |
경복궁의 가을 (0) | 2010.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