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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봉숭아꽃이 피었습니다 본문
초등학교 입학전부터 초등학교 마칠때까지쯤
대문에서 집안까지 길이가 긴~ 집에서 살았는데
집안 꽃밭에는
채송화 봉숭아 과꽃 분꽃 나팔꽃 앵두나무 살구나무등이 있었다
어린시절에는 늘 여동생과 둘이서 소꼽놀이하고
의지하고 함께 놀았는데,
여름 이맘때면 봉숭아 꽃잎을 따서
손을 빨갛게 물들였다
그러면 좋아라 하고 손만 쳐다보면서
즐거워하던 기억이 있다
봉숭아꽃물을 처음 물들인 때보다도 몇달 지나서
봉숭아 빨간 물이 조금씩 옇어지면서
빠질 때 그때 빛깔이 더 고왔던 기억이...
봉숭아꽃을 사진으로 담으면서
어릴적 기억이 잠시 머리를 스친다
강산이 몇번 변할만큼 많은 시간이 흘렀다
봉숭아 꽃의 유래
원래 봉숭아 물들이기는 오행설(五行說)에서 붉은 색이
사귀(邪鬼)를 물리친다는데서 유래된 것으로
젊은 아녀자들이 여름이 되면 많이 하던
우리나라 고유의 민족 풍속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어린 여자아이들, 혹은 소녀들이
자신의 손톱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서 물들이고 있습니다.
근래에는 소녀들이 첫눈이 올 때까지 물들인 빨간 손톱이 남아 있으면
첫사랑이 이루 어진다는 아름다운 추억을 갖곤 했음
2011.6.1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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