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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25.12.4일 오후 5시경부터 첫눈이 내렸다많은 양의 눈은 아니지만 6센티미터 정도내렸다고 하는데 쌓이지 않고 녹는 듯 .다음날 아침 창밖으로 보니 눈은 거의 녹았는데...부분적으로 얼어서 미끄러워 보인다서울에서 언니와 둘이서 빕스 가기로 약속해서 아침부터 서둘러 나갔다.언니 생일은 초겨울이라서 막 첫 강추위가시작되거나 흰눈이 내리는 시기이다.10시반에 빕스 오픈인데 10시 20분 정도 도착했다. 언니는 10시에 도착 30분 일찍 와서 접수하여 waiting 2번을 받았다고 한다.대기실 의자도 제법 많이 놓여있고 사람들도 한 30 여명 기다리고 있었는데 대기번호가 빨라서 오픈 시간에 맞추어 바로 들어갔으니 정갈하게 진열된 누구도 먼저 손에 닿은 적 없는 맛있는 음식에 시각적으로 기분도 좋다.내 생일을..
나와 가족들
2025. 12. 5. 15:15
우리나라의 강남역 비슷한 분위기 나는 신도시로, 번화가 텐진 거리.유동인구도 많고 지하엔 길이가 매우 긴 쇼핑상가들이 모여 있으며 버스터미널도 있다.이곳은 후쿠오카에서 2박 하고 체크아웃하고 나오면서 텐진역에 캐리어와 가방을 락커룸에 넣고 더 볼 곳을 위해 이동을 하였다.대부분의 차들이 경유하여 차를 갈아타는 곳이라 몇 번을 스치면서 지나간다.25.10.21벽에 걸린 스텐드그라스길이가 매우 긴 거대한 쇼핑몰 지하상가. 남북으로 관통하는 590m 지하상가.112번가 까지 있으며 패션, 맛집, 서점 등150개의 상가가 있다다양한 물품들이 있는데 빠르게 지나간다
해외
2025. 12. 5.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