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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멜버른 거리와 야라강을 거닐다 본문
체크인을 하고 트램을 타고 네정거장쯤
가니 이런 풍경을 만났네요
거리가 고풍스런 풍경이고
어디서나 드높은 고층빌딩과 오래된 성당이 보이고 가까운 곳에 야라강이 있어 강가를 거닐어 보았는데
거리마다 사람이 가득하며
젊은이들이 많은 도시로 이곳은 남반부라서
10 월말인 가을이고 이국적인 풍경 그대로입니다
간단한 영어를 사용해야 편하고
거리에는 영어로 표시되어 알아보기는 쉬웠습니다.
아들이 어디가서나 리드를 해주고 설명해주어
잘 따라 다니면서 보고 있답니다.
영국이 호주를 지배했을 무렵부터 멜버른은 오랫동안 호주의 수도였었기에 역사적나 문화적으로 더 상징적인 도시입니다

세인트 폴 성당




세인트 폴 성당
다음날 일요일 성당 미사가 있어서
들어가 보았다

아침 이른시간이라 신도들은 많지 않았고 미사중이었다




플린더스 역



성당을 돌아보니 빙향에 따라서 건물이 달라보이고 무척 거대하다





영화에도 나온 곳이라는데...



플린더스 역 근처에서 보니 야라강이 흐르고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저 다리를 건너봅니다






요술을 부리고 있는 어느 여성



야라강 풍경

언니 모습


야라강 크루즈




플린더스 역 야경.
돌아오는 길에

7시 쯤 된 시간 야경 풍경

하이얏트 호텔 풍경

초밥을 사가지고 머무는 곳에 돌아와
저녁을 맛나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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