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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드니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 하우스

미소^^* 2026. 4. 30. 03:58

멜버른에서 시드니로 간다.

스카이 버스 타고 이동중
차 안에서 내가 찍은 사진이다
호주 시드니는 일반적으로 대로는 편도 3차선 왕복 6차선이다.

샌드위치. 점심경에 멜버른에서 시드니로 가기 위해 국내선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시간이 남아서 토스트 하나씩을 먹는다

음료수

멜버른 공항 국내선 타는 곳 카페

우리가 타고온 공항버스.
공항갈때는 항상 이 버스를 이용한다

멜버른에서 시드니로 가고 있다
비행기에서 내가 담은 사진이에요

시드니 도착
멜버른에서 하루 쉬면서 근처 주변을 둘러보고
시드니로 가는 날 포함 4일을 보내고
멜버른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우리가 3일간 머물 시드니 센트럴 역에서 내린다

     호주는 지하철 내부가 2층이라, 좌석이 늘
 비어 있고 승차하면 앉을 수 있어서 편하고
     지하철이 2층 구조이며 내부도 깨끗해서
        시설관리가 잘 되어있다.

지하철

우리가 3일동안 머무는 시드니 central 역
도심 중앙이라 어디든 다니기 가깝고 이동하기 좋았다.
이 센트럴역에 삼성 갤럭시 26폰 광고가 사방으로 벽에 10개? 쯤 될까 대형으로 도배되어 있어서 놀랐다.
그렇지만 호주인들은 많은 사람들이 애플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였다.

캐리어 3개중 2개는 멜버른에 짐 보관해주는 곳에 맡기고 내 캐리어 하나와 각자 배낭 하나씩 메고 와서 센트럴역에 지도를 보고 갈 곳의 출구를 찾고 있다

엘리자베스 street 방향으로  가고 있다
호주는 거리이름이 거의 영국식 옛이름이
많이 보인다.

시드니 central 역 나와서.
왼쪽 시계탑이 보이는데 호주는 중요한 큰 역에는 늘 시계탑이 보이며
저 시계탑이 1885 년에 만들어졌다고 하니
정말 오래되었다

시드니역은 멜버른 보다 숙박비가 훨씬 비싸다.
도심 중앙이라서 더 그런지도.
작은 냉장고가 있고 씽크대가 있으며
그 안에 수저와 포크 접시 컵들이 들어있으며
커피포트가 있어 차를 끓여 마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