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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낙엽이 뒹구는 가을 멜버른 본문
피츠로이 가든 가는 길 위에서,
만난 거리 풍경과 Garden 풍경들
멜버른 우리가 있는 가까운 곳부터 찾아다니면서 경치를 즐겨봅니다
바람이 시원하고 춥지는 않았으며,
낮에는 덥고 밤에도 선선한 가을 날씨입니다
노란 나뭇잎이 떨어져 나뒹굴고 거리에도
낙엽이 바람결에 흩날리고 있습니다.
댓글은 시간상 , 달지 못하고 있답니다
여행 마치고 올리겠습니다.26.4.26.

피츠로이 공원


유명한 조각가 번즈 동상





역사 박물관에 전시를 하고 있었다.
우리는 소공원 가는 길이라서 길거리에서
고풍스런 건물을 바라보다



윈저 호텔 분수대


호주는 10 월말 가을이라 단풍이 보이고
거리에 낙엽이 뒹군다


세인트 페트릭 성당 입구

옆으로 가니 고풍스런 긴 건물앞에 큰 나무가 그늘을 드리우고 흰장미가 담장에 피어있다


세인트 패트릭 성당

피츠로이 가든을 걸으면서 가을길을 걷는다











이곳은 가을인데 동백꽃이 피어있다.

호주는 나무들의 키가 무척이나 커서
세월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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