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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풍경

5월도 거의 지나가는 요즘

미소^^* 2026. 5. 29. 09:22

 

 

만첩빈도리

 

5월에 빨간 장미 .
가장 흔히 보이는 장미로, 어느 집 담장이나 펜스 위에, 화단에서 주로 많이 보인다

 

 
빨간 장미를 부분적으로 폰 사진 담고 있는데
나이드신 어느 할머니가 장미 전체를 찍어야 보기 좋다고
내게 조언을 해주신다
부분만 찍고 돌아서려다가 한 컷 더 찍었다.
사진 담은 경험이 아무리봐도
내가 더 오랜 동안 찍었을텐데^^*...미소로써 답했다

 
새벽에 비가 내리고 멎어 물기가 촉촉한 싱그러운 꽃들을 담아 보았어요.
찔레꽃은 시들어 가고 있고 색색이 고운 장미도 만개시점으로 보여 활짝 피었는데,
6월이 되면 차츰 시들겠지요. 날씨가 무더워지고 있습니다.
컨디션 조절 잘 하시면서 시원하게 보내세요

 

 

분홍달맞이꽃

노란달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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