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내마음의 풍경

그레이트 오션로드 2 본문

해외

그레이트 오션로드 2

미소^^* 2026. 6. 16. 06:54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유네스코 선정
'세계 10대 절경'이자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손꼽히는 세계 최고의 해안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호주 멜버른
빅토리아주 남서쪽 해안을 따라 약 243km에 걸쳐 이어집니다.

그중 위에 런던 브릿지 London Bridge,
이 아치형 기암괴석은 파도의 침식 작용으로 형성되었고
과거에는 육지와 연결되었으나
1990년 중간 부분이 무너졌다고 합니다

영국여왕이 ' 런던 브릿지' 이름을 지어주었다고 합니다
파도가 연신 밀려오고 바람이 시원하고
웅장한 바다 풍경이 멋집니다
호주는 영국인들이 원주민이었기에
거리 이름도 영국인 이름이 많이 보이네요

그레이트 오션 12사도 바위에서 차를 타고 15분 이동하였고 부근 바다의 몇 군데를 들러 차에서 내려서 걸어가면서 전망대 위에서 바라본 그레이트 오션 로드의 명소.


오후 4시 반쯤 된 시간이라 해가 지려고 한다






그로또
아래 동굴 프레임이 보이는데 그곳이 포토존이라 줄을 서서 인증샷을 담았다.



                               언니










흰앵무새ㅡ코카투
이 새 한마리에 400 만원 한다고.
그러나 새가 늘 시끄럽게 지저귀어
집에서 키우는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나무에 흰앵무새가 수십 마리 앉아있다.




    저 큰 나무에 수십 마리 흰앵무새가 앉아서
     큰소리를 내며 지저귀고 있었다


어두워지려하니 캥거루떼들이 나와서 벌판에서 뛰는 것이 멀리 보인다. 창밖 풍경



돌아오는 길은 바닷길이 아닌 내륙의 직선 길로
빠르게 달려왔다

아폴로베이 마을
그레이트 오션 로드 3시간을 가는 도중에
거의 산과 바다 평야로 이어져 있는데
중간에 딱 한 군데 이 마을이 있고
여기서 차가 정차해서 약 한 시간 점심시간이다
점심을 먹고 둘러본 이 마을 풍경인데
오는 중간중간 바닷가에 서핑하는 박진감 넘치는 젊은이들의 모습이 보였는데 사진은 담지 못했다

호주의 전형적인 주택 풍경이다.
시골마을인데도 이런 뷰를 보인다
맑고 평화롭고 잔디가 깔려 연둣빛이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준다



투어 관광객이 내리니 주문 순서대로
음식이 나오는데 바로 만든 것이라 뜨끈하고 맛은 있었는데 만족스런 식사는 아니었다
스파게티. fish & chips, 햄버거


로크 아드 고지

절벽 사이로 거센 물결이 들어오는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해안가 협곡

배가 침몰한 비극의 장소
1878년, 50여 명의 사상자를 내고 이곳에서 좌초한 선박의 이름을 따 '로크 아드'라는 이름으로 명명된 협곡이다. 바다 위로 우뚝 솟은 두 개의 절벽 사이로 거센 물결이 들어오는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정비가 잘된 산책로를 따라 뷰 포인트로 가다 보면 로크 아드 호가 침몰한 이유와 침몰에서 살아남은 단 두 명의 생존자 '톰과 에바'의 이야기가 적힌 안내판을 볼 수 있다. 계단을 타고 해변가로 내려가 맞은편으로 이동하면, 기이한 형태의 석순과 종유석이 자란 침식 동굴도 구경할 수 있다.
출처 ㅡ구글



'해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멜버른 Geelong 보타닉가든 2  (0) 2026.06.24
멜버른 Geelong 보타닉가든 1.  (0) 2026.06.24
멜버른 그레이트 오션  (15) 2026.06.11
언니는 헬리콥터를 탔어요  (0) 2026.06.11
빛고운 일몰을 만나다.  (2)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