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내마음의 풍경

관곡지, 저어새, 연지 蓮池 본문

경기.인천

관곡지, 저어새, 연지 蓮池

미소^^* 2026. 7. 11. 10:37

관곡지
관곡지는 지금으로부터 600 년전
조선전기 세조 9년 1463년
세종대왕이 이모부이고 조카인 문신 강희맹 님이 명나라에서 전당홍 연꽃 씨를 가져와
시흥 관곡지 작은 연못에서
연꽃을 처음 심어 연꽃을 보급하였다.
연꽃은 지구상에 1억 3500 만년 전부터
생존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작년에는 드문드문 전당홍 연꽃이 피었는데
7월초 시기가 이른지 여기엔 단 한 송이 피었다.  26.7.3



관곡지에 전당홍 연꽃은 이 꽃 단 한송이 피었다 26.7.3.
관곡지 전당홍은 지금쯤 피기 시작하겠다
연꽃테마파크에는 연꽃과 수련들이 곱게 만발하고 있었다.

시흥 연꽃테마파크에 핀 전당홍 연꽃 우측




홍련



전당홍연꽃

홍련



저어새. 천연기념물
저어새를 작년에는 못 만나서
저어새무리들이 오지 않는 줄 알았다.
사진사들이 먹이를 주었는지 아침 7시반쯤 일찍 도착했을때 저어새 무리들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만나서 무척 흥미로웠다
연꽃을 보며 1시간 반쯤 돌아다니다가 오면서
바라 보니 저어새는 어디론가 날아가고 두 마리만 연잎 사이로 숨어서 돌아다닌다.










새벽녁에 비가 내려서인지, 아니면 물이 들어와서인지, 수초들이 엉망으로 흐트러져 있습니다. 그 사이를 저어새들이 먹이 찾느냐고
돌아다니면서 부리를 열심히 저어요

저어새 촬영하는 진사님들.

23.3 제가 찍은 저어새들

왼쪽은 노랑부리저어새. 가운데 저어새. 23.3
제가 찍은 저어새.
저어새는 여름철새이고
노랑부리저어새는 겨울철새인데 이동중에 만난 것인지 노랑부리저어새가 함께 머물렀는데
그후 노랑부리저어새는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26. 7월 3일에도 연꽃이 제법 많이 피었다
6월에 비가 많이 오지 않아서인지
올해는 연꽃이 일찍 새초롬히 개화한 것으로 보였다

백련





'경기.인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검은머리물떼새, 바닷가 풍경  (2) 2026.07.06
해질녁 바닷가  (0) 2026.06.30
봄날은 가고 있다  (0) 2026.05.12
비 내리기 전, 흐린 날 풍경  (0) 2026.05.11
거리의 조형물  (0)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