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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오이타현 유후인 긴린코 호수 본문
여행 둘째날, 새벽에 달리니 아침 일출이 선명히 보입니다.
유후인마을 작은 호수를 보러 달립니다
출발 하고 얼마되지 않아 벳푸에서 바로 이름 모르는 산자락에 운무가 흐르는 운치있는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일출도 선명히 맑았는데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느냐고 아름다운 일출은 느긋이 볼 수 없고 차창밖으로 스치는 일출을 바라봅니다 25.10.13.

벳푸에서 1박하고 출발하는 아침.
길가에 차창밖으로 보이는 산에 운무가 신비스럽고 멋집니다

일출 6시 40분경.

유후인마을에 도착해서 긴린코 호숫가
작은 마을에 호숫가가 산에 둘러쌓여 있다. 이른 아침 호숫가 둘레길에 여행객들이 가족단위, 커플, 젊은이들 몇명씩 모여듭니다


보이는 산은 유후인마을 유후다케 1580m 동봉, 서봉

이른 아침에 물가에 오리들이 이리저리 왔다갔다 노닐고 산 아래 두 줄기 하얀연기가 피어오릅니다
겨울에 물안개가 피면 더욱 운치있겠어요.
하늘에 구름이 흐르고 나름 아늑하고 푸근한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네요


오른쪽에 건물, 유후인마을 긴린코 호숫가에
아름다운 상징 건물로 사진에 보이던데
저도 이곳에 와서 접해봅니다



호숫가 둘레길을 가는 첫입구에 텐소 신사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곳에서 두 손 모으고
기도 하더군요

도리이 ㅡ신성한 구역 표시

인증샷도 한 컷 남깁니다


유후인마을
차로 이리저리 돌아다녔는데 사진은 별로 담지 않았네요.
특산품 기념품 판매하는 샵들, 음식점 카페등 상가가 즐비하게 있었어요.
유노츠보 거리에 특산품을 파는 상점들이 이어져있고 기차역부터 그 거리들이 15분 정도
걷는다는데 저희는 자동차로 달리면서 눈으로 바라보았어요.
가야 할 곳이 있기에 긴린코 호수를 만나고 이동합니다
오전 11시까지 3~4 시간 이동해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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