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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코코노에 대현수교 본문
대현수교를 갈까 말까 하면서 시간을 계산하고
가보자고 하여 갔는데... 7시 50분쯤 도착 .
대현수교 문을 여는 시간이 아침 8 시반.
40 여분 기다려야하는데, 기다리지 못하고 이동한다.
경사가 심한 산길을 굽이굽이 돌아 겨우 끝까지 올라갔는데 대현수교 앞까지 왔다가 입장 못하고 간다
대현수교는 산을 빙글빙글 돌아 정상 끝까지 올라가는데
거의 다 온 시점에 급경사라서 운전하기 위험하다
도요타 빌린 차 반납 시간이 11시.
3시간 이동해야 해서 대현수교 오픈시간을 기다릴 수 없었다
3시간 부지런히 주행했는데 11시 5분이다. 5분 지나 도착했는데 다행이 반납 완료 되었다.

대현수교
여기 긴 다리를 건너면 아래쪽 계곡이 펼쳐지고
아름다운 폭포 풍경이 펼쳐진다고 한다
높이는 173m. 길이는 390m

아침 이른시간이라 산에 안개가 흐르니 운치 있었다

대현수교 걸어서 보이는 풍경.
출처 ㅡ네이버 숩숩 자매즈 오늘도 여행.
이곳은 시간이 부족해 못 보고 갔다



현수교옆 산에 아침 안개가 하얗게 피어오른다






일본은 도심 중앙은 일부를 제외하고
거의 왕복 2차선이다










미국미역취 노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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