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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호주 전쟁기념관

미소^^* 2026. 6. 25. 08:40

이 날은 오후에 호주를 떠나 한국 입국으로
공항에 가야해서
26.5.2. 오전. 7시
아침부터 일찍 서둘러 트램 타고
전쟁기념관으로 향한다
그레이트 오션 1일 투어에서 기사님이
전쟁기념관 가보라고 추천 장소 알려주었다
미처 알지 못한 곳을 가까운 곳이라 가보니
전쟁기념관 주변에 숲과 큰나무가 운치있고
가을이라 낙엽이 바람결에 깔리며 한적하고 아름다웠는데 꼭 우리나라 현충원 같은 느낌으로
잘 관리된 곳으로 보였고
전쟁기념관 큰 건물을 한 바퀴 뺑 돌아 보느냐고,
숲속과 나무 근처는 못 가고 멀리서 바라 보았다.
동서남북 사면이 비슷한 듯 다른 모양의 건축물이다.

호주의 전쟁기념관을 겉만 둘러보고 왔다
호주는 자국에서 전쟁이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다는데 1차 세계대전과 다른나라 전쟁에
호주인들이 참여하여 많은 수가 사망했다고 한다.
그들의 희생을 기린다.

 

호주 역사에 있어서 자국은 전쟁이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그런데 다른 나라 전쟁이 일어날때마다
참전을 했답니다.
한국전쟁에도 호주 군인들이 참전해서 많은 군인들이 희생했다고 합니다

 

 

이곳은 동서남북으로 건물의 외관이 비슷한 듯 조금씩 다르게 보여서 한 바퀴 돌아보았습니다

 

이날 오후 한국으로 들어가는 날이라,
오전에 아침 일찍 갔더니 정문이 닫혀
전쟁 자료는 볼 수 없었고 주변만 돌아봤습니다.

 

 

 

 

호주국민들은 기본적으로 뛰는 것이 일상이랍니다.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이
새벽에 저녁에 뛰는 모습 자주 보입니다

 

 

아래층 전쟁에 대한 자료전시관이 있다는데
시간이 아침 이른시간이라 문을 열지 않아
들어가지는 못 했다

Shrine Reserve’는 ‘Shrine of Remembrance’ 주변의 13헥타르 규모의 보전지(Shrine Reserve)를 가리키며,
기념물과 정원, 조각품, 기념판, 기념나무 등이 포함된 넓은 공간을 뜻합니다. ㅡ네이버 검색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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