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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호주에서 만난 조류

미소^^* 2026. 7. 3. 19:20

북반구의 동양권이 아니고
남반부에 위치한 호주는
땅이 넓은 커다란 섬나라이기도 하고
거리가 멀어서인지 서식지가 달라
동물, 조류가 대체로 다르다.

호주는 동물학대에 대한 처벌이 강력하다고.
소, 양떼들도 가두는 것을 학대라 생각하여
넓은 초원에서 풀어놓고 기른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생물들을
눈에 보이는 대로 담아왔다.
캥거루와 코알라 펭귄은 멀리서 봤고
가까이서 만나지 못하고 왔는데,
미리 1일 투어 예약을 했어야 했는데 못 했다.
렌트카로 가려고 했다가 네비가 없어 반납하고
여행일정이 계획대로 되지 못했다.

새이름ㅡ쿠키바라
호주의 '국조' 라고 한다
귀엽게 생겨서 호주인에게 사랑 받는 새.
울음소리가 웃음소리 같고 원숭이 울음소리 비슷하다고.
이 새를 만나면 임신이 되거나, 임신하면 이 새가 온다고 .

물닭

호주 까치, 맥파이 Magpie


블랙 스완 Black Swan



아이비스 Ibis . 호주 검은머리 흰 따오기
개체수가 많고 쓰레기통을 잘 뒤지고 돌아다녀서 쓰레기 닭이라고도 불린다


호주 까마귀

호주에서 2021년 가장 인기있는 새
푸른요정 굴뚝새.
출처 Newark penguin.com





갈매기


까치종다리

까치종다리
출처 picture bird .

펠리컨 ...큰 새인데 멀어서 작게 담아졌다.


펠리칸. 호주 사다새ㅡ출처 daum 카페

캥거루







흰앵무새 코카투
작은앵무새


유황앵무새. 출처 daum 카페

블랙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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