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
Tags
- 폰으로 담은 사진
- 시흥명품생태관광지
- 시흥명품생태관광
- 스마트폰으로
- 폰으로 셀카 담음
- 추석날 오후.성묘
- 폰으로 담은 보리수
- 예술의 전당
- 오블완
- 버
- 폰으로
- 휴일 바닷가 풍경
- 핸폰으로 담은 요즘 풍경과 트리들
- 장미 시 한편백만송이 장미 노래
- 태풍으로 비가 . 비오는 날
- 물왕호수
- 장마비가 쏟아지는 날에...
- 학교교정에서
- 음악감상
- 핸폰으로 담은 사진
- ㅏ
- 티스토리챌린지
- 물왕벚꽃
- 작년 국립국악원 연못에서 담은 연꽃
- ㅣ
- 폰으로 찍은 사진
- 핸폰으로 담은 사진. 예술의 전당
- 친정아버지 5주기 기일
- 스마트폰으로 담은 사진
- 시흥시
Archives
- Today
- Total
내마음의 풍경
호주에서 만난 조류 본문
북반구의 동양권이 아니고
남반부에 위치한 호주는
땅이 넓은 커다란 섬나라이기도 하고
거리가 멀어서인지 서식지가 달라
동물, 조류가 대체로 다르다.
호주는 동물학대에 대한 처벌이 강력하다고.
소, 양떼들도 가두는 것을 학대라 생각하여
넓은 초원에서 풀어놓고 기른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생물들을
눈에 보이는 대로 담아왔다.
캥거루와 코알라 펭귄은 멀리서 봤고
가까이서 만나지 못하고 왔는데,
미리 1일 투어 예약을 했어야 했는데 못 했다.
렌트카로 가려고 했다가 네비가 없어 반납하고
여행일정이 계획대로 되지 못했다.

새이름ㅡ쿠키바라
호주의 '국조' 라고 한다
귀엽게 생겨서 호주인에게 사랑 받는 새.
울음소리가 웃음소리 같고 원숭이 울음소리 비슷하다고.
이 새를 만나면 임신이 되거나, 임신하면 이 새가 온다고 .

물닭

호주 까치, 맥파이 Magpie


블랙 스완 Black Swan



아이비스 Ibis . 호주 검은머리 흰 따오기
개체수가 많고 쓰레기통을 잘 뒤지고 돌아다녀서 쓰레기 닭이라고도 불린다


호주 까마귀

호주에서 2021년 가장 인기있는 새
푸른요정 굴뚝새.
출처 Newark penguin.com

소

양

갈매기


까치종다리

까치종다리
출처 picture bird .

펠리컨 ...큰 새인데 멀어서 작게 담아졌다.


펠리칸. 호주 사다새ㅡ출처 daum 카페

캥거루

소





흰앵무새 코카투
작은앵무새


유황앵무새. 출처 daum 카페

블랙스완

'해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야라강변을 거닐고 ... 돌아가는 길 (6) | 2026.07.09 |
|---|---|
| 멜버른 보타닉 가든 (10) | 2026.07.08 |
| 호주 전쟁기념관 (0) | 2026.06.25 |
| 멜버른 Geelong 보타닉가든 2 (0) | 2026.06.24 |
| 멜버른 Geelong 보타닉가든 1. (0) | 2026.06.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