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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라강변을 거닐고 ... 돌아가는 길 본문

해외

야라강변을 거닐고 ... 돌아가는 길

미소^^* 2026. 7. 9. 11:05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멜버른 공항가기전에
끝일정으로 근처 야라강변을 거닐다
호주는 11월 초, 낙엽이 떨어져 나뒹굴고
가을 청명하고 맑은 날이 이어졌다
26.5.2. 금. 오전

 

                  야라강
유럽인 정착: 1835년 존 배트맨(John Batman)이 강 북쪽에 정착하면서 본격적으로 멜버른 도시가 건설되었습니다. 초기에는 농업 및 물자 수송로로 이용되었습니다.

골드러시: 1850년대 빅토리아주 골드러시 당시 주요 이동 경로로 활용되었고, 이민 역사가 깊은 샌드리지 브리지(Sandridge Bridge)를 통해 다양한 다문화 유입을 겪었습니다.

현재: 과거 항구와 산업 중심지에서 벗어나, 현재는 도시 문화와 휴식의 중심지로 변모했습니다.- 구글AI-

 


야라강. 멜버른에 왔을 때, 처음 방문했던 곳이 야라강변인데,,, 이곳은 같은 야라강이지만 위치가 좀 다른데 윗쪽 같습니다

호주 멜버른 왔을때  첫 여행지 야라강 풍경

 


호주 멜버른의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야라강(Yarra River)은 도시의 랜드마크와 자연이 어우러진 휴식 공간입니다.
강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 크루즈, 수상 레스토랑 등 멜버른 여행 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방문 코스입니다. -구글 AI -

 여행 마지막 날 둘러본 야라강
우리가 묵었던 곳에서 가까운 곳이라서
잠시 들러보고 호주를 떠납니다

크라운 상가

 

중간 첫번째 빌딩 크라운호텔

멜버른에서 끝일정.
버스 정류장  같지만 이곳은 트램을 타는 곳인데 여기서 한 정거장 타고
짐을 챙기러 우리가 묶었던 곳으로 갑니다

 한국으로 가기 위해 멜버른 공항 가는 길입니다

 공항 커피숍에서.
비행기 기다리면서...아들과 함께.언니가 담아준 사진

커피맛이 1위 라는 곳이다.
커피값은 한국이나 호주나 비슷하다.

 코알라 열쇠고리

 호주를 떠나며...비행기 이륙하다.
새로운 세계를 체험하면서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유럽 풍경을 접해봤습니다.

 

 비행기 기내식

타고 온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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