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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풍경
멜버른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방문 본문
이 도서관은 도심 한 중심에 있으며 오며 가며
트램 타고 지나가면서 늘 보여서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침내 가게 되었다
이곳은 누구나에게 무료로 개방을 해주어서
많은 사람들이 조용히 둘러보고 사진을
찍더군요.
방대한 자료를 보유한 도서관
1854년 개관한 호주 최초의 공립 도서관이다.
광범위한 분야에 걸친 200만권의 서적과 사진,
신문 등 35만여 점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기간별로 다양한 전시회도 개최한다.
그리스 신전을 연상케 하는 외관과 큰 규모의 유리돔 천장, 순백색으로 꾸며진 8각형의 내부를 보기 위해
관광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다.

오른쪽 길가에 호텔이 있고 건너와서 트램을 타려고 기다리면서.

트램이 5분~10분 사이로 도착하니
편리하고 빠르고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다.
일정구간은 트램이 무료이고 구간을 벗어나면
요금을 낸다.
우리가 여행 간 시기는 두 달간
멜버른 대중교통 무료 기간이라고.
(버스. 트램. 지하철)
나라가 윤택하니 대중교통 무료승차 두 달 되는 나라도 있네요!

좌우 의자들은 폈다 접었다 할 수 있어
공간 활용이 좋고 트램 내부도 깔끔하고
내외부가 새것처럼 보인다
출퇴근 시간 아니면 사람도 많지 않아서 한가하다.
이 트램은 이날 멜버른 박물관 갈 때 사진 찍은 것인데
늘 이동할때 이용했었답니다.
우리나라 지하철 타는 것보다 더 접근이 쉽도록
도로 가까이에 정류장이 있어 버스보다 편합니다.

도서관 앞 잔디마당.
공원처럼 되어있어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버스킹도 하고 체스도 하며 자유롭다.


내가 서 있는 뒤로 가운데 정문이 있는데
들어가니 여성관리자 두 분이 양쪽으로 서 있었고
우리가 관광객으로 보이니
Enjoy. Have a good time! 이라면서 말을 건네서
저는 웃으면서 Thank you 하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팔각형의 도서관 내부가 어느 방향으로 봐도
똑같은 형태로 보여 신기하고
하얀 벽으로 되어 보기 좋고
또 커다란 문이 창문처럼 되어 있어 그곳에서 내려다봐도 내부가 훤히 보인다.

방사형으로 배열된 책상과 좌석도 눈길을 끕니다.
우리나라도 지금은 도서관이 잘 되어 있지만
여기는 진짜 도서관이 무척 좋습니다
궁전 같습니다.


책들이 뺑 둘러 꼽혀있습니다
200 만권 책이 있다고 했어요.


가운데 창문처럼 보이는 2.3.4층에 서서
바라보기도 했답니다

옆에 다른 공간


문을 나가 위층으로 연결된 계단

황금계단이라 한답니다




4층에 갤러리 겸 전시관




4층 도서관 외부에. 조각가

100 년동안 쌓여 있다가 세상에 나온
인쇄기.



도서관 외부에서 보이는 대형 창.
두 정거장쯤 트램을 타고 와서
식사를 하러 우리가 자주 가는 음식점에 들어가서 식사를 하였다
적당한 음식점을 찾으려면 많이 걷거나 이동하여야 돼서 가까이에 있는 이곳을
가곤 했다

가까이에 스시와 덮밥을 맛있게 하는 음식점이 있어서 자주 이곳을 갔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셨다
호주 커피는 맛과 향이 참 좋다
커피에는 초코맛과 원두커피맛이 섞인 듯
그 맛이 독특하고도 은근히 맛있다


커피숍 창밖 풍경
우리는 커피숍 안에 들어와 마셨다

이동하여 걸었는데 이곳 성당 이름을 알았었는데 잊었다


성물방에.

도서관 앞에

멜버른 주립도서관



도서관


말 타는 여성.
도서관 앞 동상

도서관 측면

이동을 위해 트램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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